한진케미칼, 녹색성장과 미래기술 연구개발 위한 친환경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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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0-31 15:23본문
[공감신문] 권오선 기자 = 도료 및 수지 제조업체인 한진케미칼(대표 김철형)은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한민국 화학제조 산업대전'에 친환경 제품인 에폭시 유화제와 수성에폭시 수지를 선보인다.
한진케미칼은 2019년부터 울산지역 내 기업인 대송정밀화학, 네오, 워캠, 중앙폴리텍, 연구기관인 한국화학 연구원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제품인 수성 에폭시 유화제 및 수성 에폭시 수지를 개발하여 3개의 특허를 등록했다.
또 공동 마케팅 네트워크인 'CHEM2(캠스퀘어)'를 통해 공동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제품 홍보를 진행하여 기존 제품인 아크릴수지의 수출(40만불)을 달성하였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수성에폭시 유화제는 멀티체인형 구조를 통해 기존의 유화제보다 100배 이상의 유화성능을 보여 수성제품의 약점인 도막형성 후 도료의 물성저하를 최소화 시킴으로써 유성 제품의 성능을 보이는 친환경 도료를 생산,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이 지역중소기업들의 협업으로 제품의 기획, 연구 및 개발, 홍보 및 판매의 전 과정을 참여기업들의 공통 노력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화학연구원 및 한국산업단지공단등이 참여한 산학연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 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